올해의 근로감독관으로는 △나민우(군산) △민충기(목포) △박미선(대전청) △심게리(안산) △이상민(경기) △이용구(대전청) △이정욱(부산북부) △장순호(서울청) △조현재(의정부) △한봉탁(서울청) 감독관이 선정됐다.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에는 △김승기(경기) △김인(경기) △양일준(청주) △정상규(서울서부) △조광석(의정부) 감독관이 뽑혔다.
올해의 근로감독관은 노동사건 해결(4명), 근로감독(4명), 노사협력(2명) 등 세가지 분야에서 업무에 전념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은 기존 업무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조직 전체의 업무 역량 향상에도 기여해왔다.
올해의 근로감독관과 함께 사회적 이슈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실시, 체불사건 수사 등 부서 전체의 노력으로 노동자 권익 보호에 기여한 △서울청 광역노동기준감독과 △서울서부지청 노동기준감독과 △강원지청 노동기준조사과 △광주청 광역노동기준감독과 △대전청 노동기준조사1,2과 등 5곳은 '올해의 근로감독부서'로 선정됐다.
이처럼 전국 2000여명의 근로감독관의 헌신적인 노력에 따라 지난해 11월 말 기준 1조7000억원의 체불임금을 청산할 수 있었다. 또 고의·상습 체불 사업주에 대해 구속 수사를 나서는 등 '임금 절도' 범죄에 대해 엄정 대응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지난해 노동이 존중받고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한 전국의 모든 근로감독관에게 감사드린다"며 "근로감독관이 흘린 땀방울만큼 노동자의 일터가 정의롭고 안전해진다는 믿음으로 모든 일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올해도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ABC,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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