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신임 농진청장에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장…30년 농업연구 영농 전문가
최종수정 : 2025-08-17 09:38기사입력 : 2025-08-13 17:16권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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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돈 신임 농촌진흥청장 [자료=대통령실]
신임 농촌진흥청장에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장이 발탁됐다. 그는 농업연구사 공채로 입문한 내부 출신으로 30년간 농업연구에 매진한 영농 전문가다.
1967년생인 이 신임 청장은 제주제일고 졸업 후 서울대 농생물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식물병리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5년 농업연구사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국립농업과학원 기획조정과장, 농진청 연구정책과장 등을 지냈다.
이 청장은 국립농업과학원장 재임 시절 농업 인력 감소 극복과 생산량 증대를 위해 영농현장에 로봇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는 등 미래 영농의 밑그림을 그렸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농진청 농업연구사로 입사 후 주요 요직을 거치며 연구와 정책, 현장을 다양하게 경험한 만큼 인공지능(AI) 기반 농업 등 미래농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1967년 제주 출생 △제주제일고 △서울대 농생물학과 △농촌진흥청 농업연구사 △농촌진흥청 연구운영과 농업연구관 △국립농업과학원 유해생물과장 △국립농업과학원 기획조정과장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과장 △국립농업과학원장
1967년생인 이 신임 청장은 제주제일고 졸업 후 서울대 농생물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식물병리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5년 농업연구사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국립농업과학원 기획조정과장, 농진청 연구정책과장 등을 지냈다.
이 청장은 국립농업과학원장 재임 시절 농업 인력 감소 극복과 생산량 증대를 위해 영농현장에 로봇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는 등 미래 영농의 밑그림을 그렸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농진청 농업연구사로 입사 후 주요 요직을 거치며 연구와 정책, 현장을 다양하게 경험한 만큼 인공지능(AI) 기반 농업 등 미래농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1967년 제주 출생 △제주제일고 △서울대 농생물학과 △농촌진흥청 농업연구사 △농촌진흥청 연구운영과 농업연구관 △국립농업과학원 유해생물과장 △국립농업과학원 기획조정과장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과장 △국립농업과학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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