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오늘 내란 혐의 6차 공판…포토라인 선다
6월 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및 직권남용 혐의 관련 6차 공판이 열립니다. 재판은 오전 10시 15분에 시작되며, 윤 전 대통령은 과거와 마찬가지로 지상 출입구를 통해 침묵 속에 법정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이상현 전 1공수여단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이어지며, 그는 앞선 재판에서 “대통령이 문을 부숴서라도 의원들을 끌어내라”는 군 지시를 들었다고 폭로한 바 있습니다. 법원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일부 출입구를 폐쇄하고, 차량 출입도 전면 통제하는 등 보안을 강화했습니다. 이번 공판은 탄핵 이후의 조기 대선, 정권 교체와 맞물려 향후 정국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목됩니다.© ABC,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명탐정 머글] CIX는 CIX를 추리할 수 있을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1/26/20240126105722701677.jpg)
![[명탐정 머글] 아알못은 NCT 127 복숭아를 추리할 수 있을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3/04/14/20230414104153590749.jpg)

![[속보]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대미특위서 여야 만장일치 통과](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09/15/20250915082800132562.jpg)






![[부고] 추문갑 씨(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경영부회장) 장인상](https://image.ajunews.com/images/site/img/ajutv/list_noimg.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