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산업부는 지난 2월 1차 공고를 통해 자율주행, 공급망 개선 등 17개 품목(세부과제 41개) 385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는 글로벌 자동차시장이 불확실한 통상 환경과 경제성장률 저하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이 크지만 향후 시장성이 큰 만큼 기술·가격 경쟁력 확보와 국내 산업생태계 강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번 2차 신규 과제는 친환경차와 자율주행차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친환경차 신규 지원 규모는 6개 품목(18개 세부과제) 125억원, 자율주행차 분야는 8개 품목(13개 세부과제) 216억원을 각각 투자한다.
친환경차와 관련해서는 △수소·전기 저상버스 공유 플랫폼 개발 지원 △글로벌 전동화 철도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전장품 개발 △전기차 초급속 충전(5C-rate)에 따른 배터리 제어 기술개발 △유럽의 안전규제를 충족하는 전원 이중화 전자식 브레이크 개발 등에 투자한다.
무선업데이트가 가능한 소프트웨어 중심차(SDV)와 자율주행 기술이 미래모빌리티 핵심축으로 부상하는 만큼 자율주행차 분야에서는 △SDV용 고성능 반도체와 차량 단위 통합전장 시스템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모델 개발 등에 집중 지원한다.
오는 4일 공고될 예정인 공고된 미래차 분야 신규과제 상세내용과 신청서 양식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ABC,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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