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10일 대남 쓰레기 풍선으로 추정되는 비행체를 날려보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이날 밝혔다.
합참은 "현재 풍향이 남풍 및 남서풍 계열이나 풍향변화에 따라 대남 쓰레기 풍선(추정)은 경기북부 지역으로 이동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합참은 "국민들께서는 적재물 낙하에 주의하고, 떨어진 풍선을 발견하면 접촉하지 말고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는 올 들어 11번째 북한의 비행체 살포이며, 지난달 24일 이후 17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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